FATI는 ‘Garden-to-table’의 가치를 바탕으로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미식을 지향합니다.
메덩골정원과 인근 지역의 흙에서 자라고 채취된 정직한 재료들은 한국의 계절과 정취를 오롯이 담아냅니다.
자연과 호흡하는 위버하우스의 건축 공간안에서 공간과 재료, 그리고 요리는 경계 없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곳에서의 식사를 통해 자연의 일부가 되는 온전한 경험을 마주하게 됩니다.
TEAM
이동희 Executive Chef
세계셰프연맹 컨티넨탈급 국제 요리심사위원이자 요리올림픽 캐나다 국가대표 출신의 이동희 셰프.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다져온 그는 ‘World Comfort Modern Korean’이라는 비전 아래 한식이 가진 새로운 가능성을 FATI에 제시합니다.
장종현 Chef de Cuisine
장종현 셰프는 기본에 충실하되 끊임없이 질문하고 새롭게 해석하며 익숙한 것 너머의 가치를 만들어갑니다. 레스토랑 톡톡, 비스트로 모이크, 그리고 프렌치 다이닝 레스쁘아에서 미식의 경험을 다져왔습니다.
고대현 General Manager
한우 오마카세 W가나와 전통채소 한식 다이닝 비움에서 깊은 내공을 다진
고대현 매니저는 Sprezzatura 특유의 절제된 여유와 완벽함으로 온전하고 감동적인 식사 경험을 선사합니다.